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㈜이엠이코리아(EME KOREA), 대한민국 혁신인물(기업/기관)·브랜드 대상 수상

이엠이코리아
2020-06-25
조회수 419


[아시아뉴스통신=안준범 기자]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고 있는 ㈜이엠이코리아는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국내 유일 자가발전형 전기자전거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. 이와 함께 국내 모터 전문 업체와의 R&D를 통한 고효율 모터 개발, 2차 전지 배터리 자체 생산, 신제품 개발을 위한 혁신 디자인 연구 등 타 브랜드 제품과 차별성을 가질 수 있는 개발에 초점을 두면서 해외 진출을 목표로 끊임없는 노력과 경쟁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. 전기 자전거, 전동 스쿠터, 전동 킥보드 등 총 30종 이상의 제품라인업을 갖췄으며, 친환경 이동수단의 핵심인 배터리를 자체 생산하는 등 업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. 특히 자체 브랜드를 런칭해, 다양한 제품을 왕성하게 연구 및 개발, 출시하고 있다.


지금의 ㈜이엠이코리아가 탄생하기까지는 김홍식 회장의 노력이 있었다. 김 회장은 국내보다 먼저 퍼스널 모빌리티를 생활화한 선진국 제품에 대한 국내 독점 판권을 구매했으며, 자체 기술력을 목표로 2년 6개월간 80억 원이 넘는 연구비를 투자해서 안전 인증, 전자파 인증, 상표 등록 등 각종 특허를 보유하게 됐고, 50개 이상의 KC(국가통합인증) 마크를 취득했다.

끊임없는 연구·제품 개발에 매진 중인 ㈜이엠이코리아는 최근 자가발전 시스템을 도입한 전기 자전거 ‘스텔라 26인치’ 를 개발·출시했다. 스텔라 26인치는 특정 속도 이상이 되면 자가 충전되는 기능이 별도의 충전 없이 10,0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. 여기에 ㈜이엠이코리아는 지난 5월 19일 경상북도 경산시, 경산지식산업개발㈜과 함께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이모빌리티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협정에 관한 MOU(양해각서)를 체결하며 한 단계 성장을 예고했다. 이번 MOU는 ㈜이엠이코리아가 2023년까지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12,562㎡(3,800평)의 부지에 약 100억 원을 투자하여 60여 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고, 경산시와 경산지식산업개발은 산업단지 부지 및 공장 건립과 원활한 기업 운영을 위하여 행정적 지원을 뒷받침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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